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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류현진 김광현, 연봉 협상왕 몸개그 예능감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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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류현진 김광현, 연봉 협상왕 몸개그 예능감 뿜뿜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코리안 빅리거' 김광현이 2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격, 예능감을 뽐낸다. 사진=SBS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코리안 빅리거' 김광현이 2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격, 예능감을 뽐낸다. 사진=SBS 영상 캡처
메이저리그 선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코리안 빅리거' 명품 슬라이더 김광현이 SBS 예능 '런닝맨'에 초특급 게스트로 출격한다.

18일 SBS에 따르면 오는 20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류현진, 김광현이 출연 '불꽃 튀는 스토브리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류현진과 김광현은 '2021 런닝리그 신인 드래프트' 콘셉트 오프닝을 함께 했다.

유재석과 양세찬은 각 팀의 구단주로 변신해 선수 영입에 열을 올렸다. 실제 구단주와 싱크로율 200% 복장과 말투를 선보인 양세찬부터 벤치 클리어링 전문 김종국, '리틀 야구단' 하하, '명불허전 에이스' 송지효까지 '런닝맨 표' 야구단 상황극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여기에 현직 메이저리그 선수 류현진과 김광현이 괴물 신인선수로 등장해 실제 드래프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 스토브리그 레이스로 각종 야구 능력 테스트와 연봉협상이 진행됐다. 류현진은 몸값을 높이기 위해 유재석과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는데, 실제 경험을 발휘해 유재석도 꼼짝 못 하게 하는 '메이저리그계 협상왕'으로 등극했다. 김광현은 '런닝맨' 첫 출연에 센스 넘치는 입담부터 반전 몸개그까지 펼치며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류현진과 김광현의 예능 야구 활약상은 20일(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