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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6년 연속 'CES 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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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6년 연속 'CES 혁신상'

코웨이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코웨이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최근 인테리어형 공기청정기(AP-1019D-ART)로 '2021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혁신상'을 수상했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전문가들이 CES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력, 디자인, 고객 가치 등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제품을 선발, 시상하는 상이다.

인테리어형 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청정력과 편리한 기능들로 생활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집마다 다른 공기에 맞춰 필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에어매칭필터를 탑재해 맞춤 청정이 가능하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지난 2016년 CES 첫 참가 이래 6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코웨이 TQA(Trust & Quality Assurance)센터는 KOLAS(한국인정기구,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의 최신 개정 표준에 따른 국제공인시험기관 전환 평가 심사를 거쳐 17년 연속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KOLAS는 지난 2017년 ILAC(국제시험소인정 기구협의체)이 마련한 개정 표준에 맞춰 국내 표준 'KS Q ISO/IEC 17025:2006'을 개정한 후 지난해부터 전환 평가를 거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서를 발급하고 있다.

코웨이 TQA 센터는 최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과 기술력을 완비해 품질경영시스템, 시험 능력, 시설 환경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2004년 최초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취득했으며 4년마다 실시하는 갱신 평가를 거쳐 17년 연속 인정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코웨이는 한국서비스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SQ) 우수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코웨이는 2006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6회 연속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서 4년 연속 정수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 된 서비스로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가치 향상에 집중한 혁신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