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압도적 성능 · 정제된 디자인 · 직관적 사용성 높게 평가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주방·가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는 2012년 LG 스튜디오 빌트인 가전과 2016년 LG 스튜디오 인스타뷰 냉장고로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굿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이 남아 있는 1996년부터 최근 25년 동안 국내 전자업계에서 이 상을 수상한 기업은 LG전자가 유일하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외관과 내부에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냈다. 또 고객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내는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프리미엄 가치를 담았다.
와인케어시스템은 24시간 내내 0.5도(℃) 이내 온도편차를 유지하는 온도케어, 동굴 속 와이너리 환경을 유사하게 재현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습도케어, 저진동 기술을 이용해 진동을 최소화해주는 진동케어 등이 최적의 환경에서 와인을 최대 65병까지 보관해준다.
고객이 음성으로 냉장고 상단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오토 스마트 도어 기능도 있다. 고객이 무선 인터넷(Wi-Fi)을 통해 제품을 LG 씽큐(LG ThinQ) 앱과 연동한 후 “하이 엘지, 냉장고 문 열어줘”라고 말하거나 제품 하단에 있는 센서에 발을 가까이 대면 문이 열린다.
고객들은 하단 컨버터블 서랍을 필요에 따라 냉장고, 냉동고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앞쪽에 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아래쪽 서랍이 자동으로 열리며 식품을 저장하는 공간이 위쪽 방향으로 올라오는 오토 리프트 기능도 편리하다.
윤태봉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 부사장은 “대표적인 프리미엄 가전시장인 미국에서 인정받은 LG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리함으로 고객들에게 차원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