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임미숙과 김학래가 심형래를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최근 전파를 탄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심형래의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 임미숙과 김학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래부부'는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심형래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옛날 사진을 꺼내보며 임미숙, 김학래와 이야기꽃을 피우던 심형래는 즉석에서 막간 연기수업을 시작했다. 코믹한 분장을 한 그는 김학래에게 추억의 쟁반 개그를 전수하며 여전한 개그감각을 보여줬다.
임미숙은 요리를 하며 심형래에게 "집에서 밥을 해 먹냐"고 물었고 심형래는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한다"며 "이혼한지 11년 됐다"고 말했다. 임미숙이 "재혼할 마음이 있냐"고 묻자 심형래는 "난 이제 결혼 안한다. 혼자 사는 게 좋다"며 재혼할 마음이 없다고 밝혔다.
심형래는 영화등에 많은 돈을 투자했다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1982년 KBS 제1회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2008년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영상기술상,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제 최다관객상
1958년생으로 우리나이 62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