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과 단독인터뷰...코로나19 확산 따른 회의론 일축, 7월 개최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일본 교도통신은 21일 바흐 위원장과 단독 화상인터뷰 내용을 공개하고, 바흐 위원장이 “도쿄올림픽이 오는 7월 23일 개막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길 이유가 없다”면서 일본 안팎에서 일고 있는 올림픽 개최 회의론을 일축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20일 하루에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5665명, 사망자 수 94명이 발생했고, 누적 확진자 수 35만 2688명, 누적 사망자 4187명에 이른다.
이 때문에 일본 내부에서조차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통제되지 못할 경우 도쿄 올림픽 개최가 불가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