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이해심(도지원 분)은 아리와 보라(나혜미 분)에게 벼리(김하연 분)아빠의 생존여부를 듣고 깜짝 놀란다.
앞서 보라는 아리와 몰래 벼리 친아빠에 대해 이야기하다 빨래를 가지고 온 이해심에게 들켰다.
한편, 이지란(조미령 분)은 첫사랑 한재수(억심, 박철민 분)를 만나 남편 김원태(서태화 분)의 악행을 전하며 눈물 흘린다.
그런데 악덕 사채업자 마청구(김결 분)가 이지란이 한재수를 만나는 모습을 촬영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후 마청구는 "아주 한재수가 제대로 걸렸지 뭡니까?"라며 김원태에게 이지란과 한재수가 만났다고 전한다.
김원태는 "그 여자가 먼저 살자고 했다고?"라며 이지란이 한재수에게 같이 살자고 했다는 말에 화를 낸다. 마청구가 "김 상무님 아는 여자 분이세요?"라고 묻자 김원태가 대답을 못한다.
한편, 이해심은 아버지 이맹수(정한용 분)의 방에서 발견한 벼리엄마 사진에 의문을 품는다. 이후 해심은 보라에게 "벼리 엄마 사진이 있더라"라고 전한다. 억심이 벼리 친아빠임을 숨기고 있는 보라는 사진을 봤다는 이해심에게 "벼리 엄마?"라며 깜짝 놀란다.
한편, 사채업자를 피해다니는 아리는 나준수와 무사히 웨딩 촬영을 마친다. 웨딩 사진 촬영 중 준수가 "어제 나랑 약속했지?"라며 키스를 나누려하자 아리가 당황한다.
말미에 아리는 벼리와 함께 시댁 나승진(김승욱 분) 집으로 향하는 길에 보라 생부 김원태를 만나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보라가 친부 김원태 악행을 언제 고발하는 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누가 뭐래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