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제조하는 자회사 '보노아', CGMP 인증 획득
이미지 확대보기CGMP 인증은 품질이 보장된 우수 화장품의 제조를 위해 식약처가 고시한 제조‧품질관리에 관한 기준이다. 이 인증은 전 생산공장에서 까다로운 제품 안전과 품질관리에 관한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만 부여된다.
깨끗한나라의 자회사 보노아는 이번 CGMP 인증 획득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한 물티슈 생산을 위한 위생적인 생산시설 관리, 최신 생산 설비 구축 등 노력을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는 2016년 충북 음성에 물티슈 자회사 보노아를 설립하고 식약처의 화장품 제조업 등록을 완료했다. 이후 보노아는 식약처 화장품법에 따른 엄격한 제조 과정으로 우수한 품질의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
최현수 대표는 최근깨끗한나라 55주년 기념식에서 고객중심경영, 디지털전환, ESG경영을 3대 경영전략으로 꼽았다. 여기에 기초해 깨끗한나라는 유해세균을 99.9% 소독할 수 있는 ‘클린 손소독 스프레이’를 출시하거나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환경과 고객의 만족을 생각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깨끗한나라는 깐깐한 제조와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철저한 위생을 기본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를 제공하고자 생산 공정을 꼼꼼하게 구축하고 관리해왔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하고 깨끗한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고객만족경영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