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용감한 형제가 8주년 특집 ‘어머나, 반갑습니다’ 2탄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살뜰히 엄마를 챙기는 ‘엄마 바라기’ 모습으로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엄마와 새벽 기도를 하기 위해 교회를 찾은 용감한 형제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 이미지와 달리 섬세한 사생활을 보여준다. 특히 그동안 세심하게 관리해 온 손톱을 공개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반려견 '골드'를 키우는 애교 가득한 개 아빠의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용감한 형제는 수준급 요리 실력도 과시한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로 활약했다. 2008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3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