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연남 장준호와 동해 바다를 다녀온 강유나는 남편 한재경(안재모 분)에게 "우리 이혼해"라고 요구한다.
한재경은 갑자기 이혼하자는 강유나에게 "뭐가 어째?"라며 화를 낸다. 재경은 아들 하늘(정지훈 분)이를 언급하면서 "너 하늘이 엄마야"라며 유나에게 분노의 고함을 지른다.
이후 유나는 재경 몰래 옷가지를 트렁크에 챙겨 집을 나온다.
유학 생활을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해준 남편 한재경의 집을 가출한 유나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강유나'라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다.
한편, 도연희는 남편 장준호 가방에서 발견한 셔츠에 립스틱 자국이 묻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이후 연희는 "이게 왜 당신 가방 안에 들어 있어?"라며 준호를 다그친다.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을 보고 깜짝 놀란 준호는 '얜 왜 자꾸 흔적을 남겨'라며 유나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한편, 도연희는 절친 조민정(정애연 분)을 찾아가 남편 장준호에 대해 상담한다.
민정이 "그거 바람인데"라며 장준호가 외도하고 있다고 하자 연희는 충격 받는다.
최정윤이 살림9단 전업 주부 도연희 역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안재모, 최정윤, 박형준, 배슬기 등이 호흡을 맞추는 '아모르파티'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