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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3회 최정윤, 박형준x배슬기 애정 행각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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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3회 최정윤, 박형준x배슬기 애정 행각에 경악

2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13회에는 도연희(최정윤)가 남편 장준호(박형준)와 내연녀 강유나(배슬기)의 닭살 애정 행각에 격분한다.  사진=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13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13회에는 도연희(최정윤)가 남편 장준호(박형준)와 내연녀 강유나(배슬기)의 닭살 애정 행각에 격분한다. 사진=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13회 예고 영상 캡처
2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13회에는 도연희(최정윤 분)가 닭살 애정행각을 벌이는 강유나(배슬기 분)와 장준호(박형준 분)의 도발에 격분한다.

이날 도연희는 강유나가 남편 장준호의 내연녀임을 알고 벨르 의상실로 유나를 만나러 간다.

앞서 연희는 서재에서 10년 전 준호의 방송국 스태프가 강유나였음을 입증하는 사진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유나와 연희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준호가 유나에게 전화를 건다.
준호가 "사랑해"라고 속삭이자 유나는 연희가 보란 듯이 형준에게 "나도 사랑해"라고 속삭인다.

믿었던 남편 장준호의 외도에 답답한 연희는 절친 조민정(정애연 분)을 찾아가 하소연한다. 연희는 민정에게 "상대가 내가 눈치채기를 바라는 것 같아"라며 유나 태도를 전한다.

이에 조민정은 "너 정신 바짝 차리고 내 말 들어. 니 남편 바람피운 거 사실이면 이혼 할거야?"라고 연희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한다. 연희는 민정이 이혼을 입에 올리자 깜짝 놀란다.

유나와 바람을 피우는 준호는 늦은 밤 연희가 잠든 후 방에 몰래 들어온다.

이에 연희는 준호 몰래 밖으로 나가 준호 자동차 블랙박스를 확인한다.
신분상승이 목적인 유나가 남편 한재경(안재모 분)과 이혼까지 하고 준호에게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가운데, 준호도 연희와 이혼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