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상당 수 영화는 개봉이 미뤄지고 있으며 개봉한 영화들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의 예매수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18일 오후 8시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79.1%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21만600명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20여 년 동안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작품이다.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영화 촬영은 2013년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과 2016년 '스타트렉 비욘드'를 감독했던 대만 출신 감독 저스틴 린이 담당했다.
이에 더해 존 시나가 제이콥 토레토 역을, 반 디젤이 도미닉 토레토 역을, 샤를리즈 테론이 사이퍼 역을 맡아 박진감 있는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