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로 가족들과 함께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는 이날 행사에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인 김호연 빙그레 회장과 그 부인인 김구 선생의 친손녀 김미 씨가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김창룡 경찰청장 등의 인사도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김구 선생은 1919년 3∙1절 직후 중국 상해로 망명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현 경찰청장)에 선임됐다. 이후 한인애국단을 조직하고, 한국광복군을 창설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김구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