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명소를 즐기는 여우 등 독특한 디자인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컬렉션은 파리지앵 특유의 여유로움과 뉴욕의 쿨한 이미지를 결합했다. 또 자연스러운 프레피 스타일에 신선함을 더했다.
특히 메종키츠네 창립자인 길다 로에크와 마사야 쿠로키의 오랜 친구인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탱과 함께 독특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러플 블라우스, 카디건, 펜슬 스커트, 컬러 블록 셔츠, 시티 캐주얼 팬츠와 원피스, 워크웨어 재킷과 시그니처 후디 등에 포인트를 더해 재해석했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탱과 함께 파리지앵 감성과 뉴욕의 쿨함을 믹스해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였다”면서 “MZ세대들이 원하고 염원하는 브랜드로 지속하도록 거침없는 여우의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A Fox Day Afternoon 캡슐 컬렉션은 전국 메종키츠네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 SSF샵, 글로벌 메종키츠네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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