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0주 과정, 전문이론과 골프장 투어 중심으로 진행
"최고위과정 인적네트워크 수강생 든든한 울타리 될 것"
"최고위과정 인적네트워크 수강생 든든한 울타리 될 것"
이미지 확대보기골프 최고위과정은 모집 인원을 40명 내외로 하는 1년 과정으로 오는 22일 개강하는 1학기와 9월 중순 개강하는 2학기로 나누어 총 30주 강의로 구성된다.
1학기 과정은 스윙을 기본으로 코스 매니지먼트, 경기 룰 등 골프 경기운영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2학기는 1학기의 전문 이론과정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명골프장 투어를 중점으로한다.
골프 최고위과정은 김순영(가천대 체육학부 학부장, SBS골프 해설위원) 교수가 총괄을 맡고 △곽유현(86 아시안게임 금메달) △허석호(KPGA 및 JPGA 통산 10승) △홍진주(KLPGA & LPGA 통산 3승) △허윤경 (KLPGA 통산 3승) △최진하(KLPGA 경기위원장)와 PGA멤버 탐손(Tom Son), 마이크 던컨(Mike Duncan), 니키 프리쳐드(Nikki Prichard) 등 골프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골프 최고위과정'은 가천대학교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