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델몬트주스, 24년 연속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

글로벌이코노믹

델몬트주스, 24년 연속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

올해 국내 출시 40주년 맞아 냉장주스 콜드 신제품 선보일 것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가 24년 연속 K-BPI 1위에 선정됐다. 사진=롯데칠성음료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가 24년 연속 K-BPI 1위에 선정됐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주스가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4주년을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를 포함한 총 227개 산업군의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국내 주스시장에서 2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왔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에 오른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로 항상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주스가 24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어 기쁘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주스 브랜드로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983년부터 현재까지 델몬트주스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켜왔다. 올해는 델몬트주스 국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냉장주스 브랜드인 ‘콜드’를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