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
모델 선정 기념 'TV CF SNS 공유 이벤트' 진행
모델 선정 기념 'TV CF SNS 공유 이벤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은 송중기를 모델로 발탁한 배경으로 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꼽았다. 그의 이미지가 알레르망과 알레르망 스핑크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인 것이다. 알레르망은 2012년 김태희에 이어 박신혜, 전지현 등 톱스타들에게 하이엔드를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 전달자 역할을 맡겨온 바 있다.
송중기가 출연한 TV CF와 '2022 SS 신제품' 화보 컷도 공개됐다. 알레르망의 신규 CF 콘셉트는 '나쁜 남자(I’m Bed Guy)'다. 침대라는 의미의 'BED'를 그대로 발음한 'BAD(나쁜 남자)'라는 중의적인 의미로 풀어냈다.
그는 CF에서 "세련되고 시크한 그 남자에게 빈틈 하나 없이 모두 다 맞춰주는 건 8000개의 핏을 가진 알레르망 스핑크스 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 제품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기준에 맞는 제품임을 강조한다.
알레르망은 송중기 모델 선정을 기념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알레르망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규 TV CF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알레르망 스핑크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침대와 원단 기술이 접목된 '알러지 프리' 매트리스다. 제품은 182년 역사의 영국 매트리스 제조회사 '해리슨 스핑크스'의 침대 기술과 영국 알러지 협회가 인정한 알레르망 'X-cover' 원단이 적용됐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해리슨 스핑크스사의 포켓 스프링 제조 기계와 같은 사양의 설비를 직수입해 국내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제품은 '클린 룸'에서의 살균 에어 샤워와 99.9% UV 살균을 거친 뒤 공정이 마무리돼 안전성도 더했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현재 백화점 24개 점과 스트리트숍 74개 점에 입점해 있다. 이달 내로 정읍점, 강릉교동점, 경남 사천점 등 새롭게 열리는 매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