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8시간 이상 숙성한 더블에이징 공법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육가공 전문 브랜드 ‘육공육’을 론칭하고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델리미트’라는 의미로 음식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3종은 ‘더블에이징 후랑크’, ‘더블에이징 킬바사’, ‘더블에이징 통후랑크’ 등이다.
이를 위해 12~4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더블에이징 후 한 번 더 열풍 건조해 육즙과 식감을 극대화하는 공법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기존 햄에 사용하지 않는 삼겹살, 소고기를 배합하는 등 CJ만의 6가지 조리법을 적용했다.
CJ제일제당은 신규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CJ더마켓 매장에서 ‘육공육 더블에이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매장에서 SNS 인증샷 이벤트를 포함한 행사들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캠핑이나 브런치 등에서 수제 스타일의 델리미트를 즐기는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소비자 취향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