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1번가의 '쇼킹딜' 행사 상품 중 특정 바지 제품의 광고 이미지에 붉은색과 흰색이 섞여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사용됐다.
이 제품은 11번가에 입점한 한 개인 판매자가 올린 것으로, 전날부터 쇼킹딜 행사를 진행하면서 해당 광고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제품 문의 게시판에는 전날부터 욱일기가 연상되니 광고를 내려달라는 항의 글이 수십 건 올라왔다. 11번가는 관련 논란을 인지한 뒤 곧바로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