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78년 전통의 대표 차례주
100% 국산 쌀 외피 30% 정도 도정 후 사용
100% 국산 쌀 외피 30% 정도 도정 후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2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제품이다. 1945년 출시된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사용한다.
또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우리 민족의 정성된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캡(병뚜껑)에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백화수복은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 맞춤이며,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야외에서 음용하기도 좋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8ℓ의 두 종류로 이뤄졌으며, 할인점,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