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번·라즈베리 등 이색 제품 잇달아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동서식품은 지난 7월 '오레오 시나몬 번 샌드위치 쿠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디저트 시나몬 번의 맛을 구현한 것으로 시나몬 분말을 넣었으며, 오레오 쿠키 사이에 아이싱 맛 크림을 더했다.
제품 패키지는 오레오를 상징하는 파란색에 시나몬 번을 연상하는 황금색을 더해 제품의 맛과 특징을 강조했다.
아울러 오레오는 오레오와 이보다 두께가 43% 가량 얇은 '오레오 씬즈' 등 두 가지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 레드벨벳은 기존 오레오 대비 크림 양을 1.5배 늘려 맛과 향을 강화했다. 앞서 지난 2017년 한정판으로 출시됐을 당시 100만개가 완판된 후 2019년 11월 정식 출시됐다. 오레오 솔티드 카라멜은 코코아 맛의 오레오 쿠키 사이에 솔티드 카라멜 크림을 넣어 달콤한 동시에 짭짤한 맛을 구현했다.
이수아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의 다양한 오레오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즐거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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