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치즈 브랜드 ‘끼리’ 첫 방송서 12만 개 판매 쾌거
홈쇼핑 전용 구성으로 끼리 프리미엄 디저트 7종 30% 특별 할인가 선봬
얼린 정도에 따라 아이스크림 또는 케이크처럼 즐길 수 있어, 이색 디저트로 일품
홈쇼핑 전용 구성으로 끼리 프리미엄 디저트 7종 30% 특별 할인가 선봬
얼린 정도에 따라 아이스크림 또는 케이크처럼 즐길 수 있어, 이색 디저트로 일품
이미지 확대보기상품은 '끼리치즈 디저트 세트'다. 홈쇼핑 전용 상품으로 다양한 맛의 치즈케이크와 치즈찰떡, 홀케이크로 구성했다. 총 7종의 제품을 담은 패키지를 소비자가 대비 30% 저렴한 6만 9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방송 중 추첨을 통해 ‘끼리 도자기 플레이트’까지 증정한다.
끼리는 150년 역사의 프랑스 '벨(Bell)'사의 대표 크림치즈 브랜드다. 1966년 처음 출시했으며 자연 방목한 소에서 얻은 신선한 우유를 주원료로 한다. 치즈 본연의 맛을 위해 우유 외 유크림, 유단백, 소금만 사용해 만든다. 브랜드 철학에 맞춰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합성향료는 일절 넣지 않는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현지에서 생산한 끼리치즈를 함유했다. 특히, 홀케이크는 61.2%의 끼리치즈를 함유해 깊은 풍미와 진한 맛을 자랑한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