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서울우유 측은 "조합원 투표결과 최종 가결됐다" 말했다.
앞서 서울우유는 임금 협상 난항으로 노조가 부분 파업에 나선 바 있다. 이후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업무 정상화가 이뤄졌지만 최종 결정이란 불씨가 남아있는 상태였다.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1%대 임금 인상률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차원에서 지난 7일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서울우유는 일부 편의점에 우유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전 공지를 보냈었다.
김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ghan5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