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뉴질랜드 슈퍼마켓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식품안전국은 이마트가 롯데 브랜드 아몬드 빼빼로와 하이트 쿠키 빼빼로의 특정 제품을 리콜하는 등 리콜 경보를 발령했다.
이 제품은 신고되지 않은 알레르겐(참깨)의 존재로 인해 리콜됐다. 참깨 알레르기가 있는 고객은 이런 제품을 섭취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제품을 섭취하고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개인은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만 이번 리콜은 참깨에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