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화담숲에 따르면 자연 숲 생태계 복원에 중점을 두고 조성된 생태수목원 ‘화담숲’은 5만평의 대지에 총 16개의테마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계절별로 각기 다른 아름다운 자연의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아이 등과 함께 온 가족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모노레일도 운영하고 있다.
화담숲은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정원에 따른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8월21일부터는 모노레일도 시간대별 한정 인원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
화담숲 관계자는 “모노레일 현장 구매에 따른 발권 대기 시간 소요 및 원하는 시간대 이용 마감에 따른 불편을 개선하고 보다 편리한 관람을 위해 입장부터 모노레일 탑승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예매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예약제를 전면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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