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시몬스에 따르면 시몬스 롯데백화점 본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층 쾌적한 공간에서 프리미엄 침대에 대한 고객 참여를 극대화한 친소비자형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매장 규모는 기존 대비 2배가량 넓어졌고, 체험 가능한 침대 수도 대폭 늘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장에는 우드톤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가미했다.
최근 부쩍 증가하고 있는 초프리미엄 침대 수요에 발맞춰 전국 롯데백화점 중 최초로 시몬스 침대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시몬스 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의 인기모델인 ‘젤몬’, ‘윌리엄’, ‘헨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아를라’, ‘바이아', ‘올로’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과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 및 베딩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이뤄진 침실 스타일링인 ‘시몬스 룩’을 경험할 수 있다.
매트리스 사이즈 역시 가족 단위 고객과 예비 및 신혼부부에게 알맞은 킹오브킹, 라지킹 등 대형 매트리스부터 1인 가구와 자녀 방에 제격인 슈퍼싱글까지 다양하게 구비해 전 연령대 고객층의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시몬스 롯데백화점 본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에 따라 침구와 베개 등 푸짐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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