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났던 2주차에는 전년동기 대비 판매량이 74.1% 크게 증가했다.
1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올해 보온성과 멋을 동시에 잡은 다운패딩, 에코 퍼, 플리스 등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아우터를 출시해 각광받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단가가 높은 아우터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 시 보온성은 물론,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강화한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매출 성장세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하이넥 웰론 패딩’은 친환경 웰론 충전재를 넣어 따뜻하면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허리 라인을 조절해 취향에 맞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퀼티드 후드 패커플 판초’는 아노락 판초 스타일과 퀼팅 소재로 편안함을 주며, 사이드 부분의 스냅 단추로 여밈이 간편해 활동성을 높였다.
남성 제품은 긴 기장에 후드 디테일이 더해진 ‘커뮤터 스트레치 라이트 롱 패딩’과 보온성 및 복원력이 우수한 마이크로 볼 충전재를 적용한 ‘넥리스 심플 경량 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플리스(뽀글이) 아우터는 이색적인 스타일과 컬러라인이 추가돼 주목받으며 전년대비 판매량이 65.7% 성장했다.
‘우먼즈 체커보드 플리스 리버서블 베스트’는 플리스와 퀼팅 2가지 면으로 착용 가능한 제품으로, 밑단에 스트링 스토퍼가 내장돼 실루엣을 변형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