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롯데피플네트웍스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창립기념일 전날인 11월 30일, 관리자 100여명이 서울 3곳과 인천 2곳을 비롯해 경기도 시흥과 안양, 전남 순천, 경북 상주, 경남 창원까지 총 10개 지역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됐다.
롯데피플네트웍스 김용기 대표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국 관리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롯데가 지역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음료의 통합판촉관리를 담당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매장관리 및 제품 진열 노하우를 보유한 롯데피플네트웍스는 차별화된 ESG활동으로 경쟁력을 잃고 폐점 위기에 놓인 영세점포의 리뉴얼을 돕는 Re-Storing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영세점포는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확대할 목적으로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각 지역별 신용보증재단 등이 추천한 곳으로 최소 10년에서 25년까지 오랜시간을 운영해온 영세점포들이 선정됐다.
선정된 점포들은 사전에 관리자들이 방문하여 개선 필요사항 및 점주 요청 사항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반영하여 매장내 Lay-out 및 진열 개선, 환경정리 등 전체적인 매장 리뉴얼을 진행했다. 개선된 매장 환경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점주들을 대상으로 맞춤 교육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롯데피플네트웍스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전국 관리자들에게 전기차를 지급하고, 버려지기 쉬운 판촉물과 집기 등을 재활용하는 ‘판촉물 Re-Life 활동’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평소 활동량이 많은 직원들의 걸음 가치화하여 취약아동을 돕는 ‘We Walking Donation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혼모와 결혼이민여성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확대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