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정거래 문화 확산 및 상생 경영에 힘써오며 다양한 제도와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남양유업은 지난 11월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우수 등급과 함께 대리점 동행기업에 선정되는 등 그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에 관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하여 기업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 및 행동 규범이다.
6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한국공정경쟁연합회 신현윤 회장, 홍미경 국장 등 내빈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선포식에서 남양유업 임직원 일동은 CP 도입을 통한 투명하고 정직한 공정거래 문화 정착의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에 이어 법무법인 태평양 신상훈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공정거래법 교육도 병행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제도 도입에 앞서 내부 시스템과 전담조직 구축은 물론 자율준수편람을 발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 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하여 ESG 경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