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쩌다사장3’는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에 위치한 한인마트 ‘아세아마켓’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여준다.
출연진들은 마트 운영 외에도 김밥, 대게라면, 황태해장국 등 식사 메뉴도 직접 만들어 판매하며 현지인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8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영된 ‘어쩌다사장3’ 7화에서는 출연진들이 이른 아침 김밥 장사 시작 후 쉬는 시간에 아침 식사로 햇반솥반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솥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이번 CJ더마켓 기획전을 통해 ‘어쩌다사장3’에서 선보인 햇반솥반 2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햇반솥반은 전자레인지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하고, 재료가 풍성하게 들어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전복내장영양밥’은 엄선한 전복과 소라가 듬뿍 들어가 있으며, 진한 전복내장에 비벼내 더욱 고소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버섯영양밥’은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 식감을 살렸으며, 버섯의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불고기버섯영양밥’은 엄선한 소불고기, 버섯, 당근을 듬뿍 넣었으며, 표고버섯 달인물로 감칠맛을 더했다.
지난달에는 신제품 햇반솥반 ‘곤드레감자영양밥’을 선보이며 총 9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곤드레감자영양밥’은 국내산 곤드레와 포슬포슬한 감자를 듬뿍 넣고, 무 달인 물로 밥을 지어 깊은 맛을 내는 제품이다. 특히 곤드레의 향긋함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