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올 한 해(1~11월) 하나투어 해외여행 송출객은 전년 대비 621% 증가한 약 120만 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남아가 절반인 50%를 차지했고, 일본(28%), 유럽(9%), 중국(6%) 순이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중국 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중국 예약이 전년 대비 1870% 증가하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해외 패키지 판매 기준으로 2023년 최다 인원을 기록한 지역은 규슈와 다낭이었고, 그중에서도 하나팩 2.0 최다 인원 예약 지역은 다낭, 삿포로, 오사카가 꼽혔다.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세와 함께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도 이색적인 상품들을 선보였다. 장거리 중 ‘베르사유 궁전 호텔 숙박이 포함된 서유럽’, 단거리 중 ‘싱가포르’ 상품이 최고 판매가를 기록했다.
하나투어의 대표 판매채널로 자리잡은 ‘하나LIVE’도 전년대비 방송 횟수가 약 25% 증가했고, 올해 누적 조회수는 전년과 비교해 220% 증가한 340만 뷰를 기록했다. 매출 역시 180% 증가한 59억 원을 돌파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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