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개발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총 4000박스의 김장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주개발공사 소속 임직원들로 구성된 제주삼다수봉사대와 제주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만든 김치는 도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취약가구, 아동, 여성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