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도드람LPC에 따르면 이번 기부전달식은 올 겨울 매서운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난방비 인상으로 인한 금산리 마을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기부전달식은 도드람LPC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도드람LPC 공춘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금산리 마을 4곳 금옥동 고창열 이장, 율동 성윤희 이장, 상산전 박승남 이장, 하산전 이광복 이장이 참석했다.
도드람LPC는 370만원 상당의 마을 난방비와 대동계 행사비를 전달한 뒤 마을 이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드람LPC는 공장이 소재한 경기 안성시 금산리 마을 4곳에 꾸준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해마다 체육대회와 단합대회 등 마을 행사비를 지원하고 설과 추석 명절에는 4개 마을 전가구에 도드람한돈 갈비를 선물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율동 마을 성윤희 이장은 “도드람LPC가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됐다”며 "지역의 각종 행사에도 늘 적극 지원해주신 덕에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도드람LPC는 신규 직원 채용 시 지역사회 출신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일죽금산산업단지 내에는 도드람LPC를 비롯해 ㈜도드람푸드 안성공장,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 등 여러 경제사업장에 대부분 지역민으로 구성된 900여 명의 근로자를 두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