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파크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를 시작으로 제주도 애월과 강원도 고성, 평창에 총 4개의 럭셔리 리조트 체인과 강원도 고성에 1개의 골프장을 선보이며 새로운 프리미엄 형태의 휴양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미리 확보한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약 510만㎡ 이상의 사업 부지에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인 그랜드 켄싱턴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3일 이랜드파크에 따르면 약 2분 분량의 티저 영상은 실제 완공된 모습의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의 프라이빗 객실과 부대 시설들이 하이라이트로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저 영상을 통해 천혜 자연경관 입지에 조성 중인 럭셔리 리조트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는 이랜드파크가 강원도 고성군 봉포리 해안가에 조성 중인 회원제 리조트다.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는 해당 사업지 바로 옆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에 실제 객실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목업 룸을 첫 공개했다.
원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크루즈를 모티브로 설계된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는 전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완벽한 휴양지 객실을 구현했다.
객실은 ▲더 펜트하우스(392m²~461m²), ▲워터 풀 하우스(293m²~372m²), ▲마스터 스위트(266m²), ▲오션 스위트(184m²)까지 총 4개의 타입으로 구분됐다. 가장 작은 객실은 184m²로 이는 강원도 내 최대 규모다.
전 객실은 2개의 마스터 침실과 리빙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각 침실에는 개별 욕실과 파우더 룸을 배치해 프리미엄에 맞는 완벽한 개별 휴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객실마다 1km 달하는 프라이빗 비치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자쿠지 또는 개별 수영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환대 서비스를 기본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웰컴 존’과 ‘플로팅 라운지’를 시작으로 하늘과 맞닿은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하는 ‘스카이 문 바’, 전 세계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 MD들의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리테일 공간’ 등으로 강원도 내에서 새로운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그랜드 켄싱턴은 일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타 리조트와 달리 철저하게 회원제로만 운영한다. 새롭게 신설된 버틀러 팀이 1:1 응대로 환대 서비스를 실시하며, 가입하는 순간부터 전용 버틀러가 배정된다. 전용 버틀러는 고객이 객실 예약부터 투숙하는 동안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장 많은 혜택이 제공되는 첫 창립회원은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해외 사이판 골프 리조트의 숙박권과 향후 그랜드 켄싱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객실 포인트, 준공 전까지 전국의 켄싱턴리조트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