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세븐일레븐데이’는 지난 2014년 출발했으며, 세븐일레븐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숫자 ‘7’과 ‘11’을 7월 11일에 적용해 이를 기념해 파격적인 소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브랜드 행사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세븐일레븐데이 행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인 ‘7’과 함께 연상되는 ‘럭키 세븐’을 테마로 고객들에게 큰 혜택과 뜻밖의 행운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해 국내 소비가 감소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만큼,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재미요소를 가미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더욱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세븐일레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세븐일레븐데이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중점 상품군을 엄선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세븐일레븐데이를 연중 최대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세븐일레븐데이가 브랜드와 함께 자동으로 연상되는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세븐일레븐데이는 세븐일레븐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행사인 만큼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양한 상품을 엄선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이 7월을 넘어 1년 내내 고객의 마음속 첫 번째 편의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적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