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한‘시원한 여름날’ 키트는 지난해 수해 지역인 예천군 내 읍, 면 단위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시원한 여름날’은 사전 현장의 수요조사를 통해 손 선풍기, 부채, 쿨타올, 쿨마스크, 쿨토시, 쿨파스, 에어파스, 마스크, 모기기피제, 우양산, 정글모, 물티슈, 텀블러, 유산균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폭염으로 인해 힘든 여름을 보내야 하는 예천군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고령자와 야외에서 일하는 농민과 근로자들에게 폭염대비키트가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