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젤라또피케 롯데월드타워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본질에 충실한 공간을 준비했다. ‘디저트 박스를 열 때 느낄 수 있는 행복함’을 옷으로 전달하고자는 브랜드 컨셉에 맞게 ‘디저트 샵’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물론, 구매자에게 실제 젤라또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달콤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젤라또피케의 브랜드 특성 중 하나인 IP 컬래버레이션 역시 이번 팝업스토어의 전면에 나선다. 유명 게임 IP ‘슈퍼마리오’와의 6번째 컬래버 컬렉션이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귀여운 공룡 캐릭터 ‘요시’와 버섯 캐릭터로 알려진 ‘키노피오’가 그려진 봄‧여름(Spring & Summer) 제품들이 준비됐다. 게임에 향수가 있는 성인 옴므, 여성층을 비롯해 키즈&베이비 라인업도 마련돼 시밀러룩이나 패밀리룩으로도 제격이라는 평이다.
젤라또피케 롯데월드타워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9월 한국 진출 이후 3번째 공간에서 고객들을 만난다. 2024년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지난 2월 여의도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그리고 3개월만에 새로운 팝업 공간을 준비했다. 케이팝 걸그룹 르세라핌을 글로벌 엠배서더로 선정하는 등 아이돌, 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입으며 화제를 양산했던 젤라또피케는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에서 판매액 기준 3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던 바 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