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생산·출고…“MAP포장 방식으로 신선도 더욱 높여”
이미지 확대보기구체적으로 ‘숙성한 연어회’, ‘숙성한 광어회’, ‘쫄깃한 과메기’(3종 각 1만3900원, 70g), ‘숙성 홍어회’(9900원, 100g) 등이다.
그동안 대중적인 안주로 꼽히던 회는 배달 시 많은 양과 높은 가격, 매장 내 소량 구매의 어려움 등으로 1인 가구가 즐기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CU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용량 회를 선보이며 관련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선도 관리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국제 인증을 통과한 품질 시스템을 갖춘 제조사에서 당일 생산·출고를 원칙으로 한다. 또한, 가스 치환 포장인 ‘MAP(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방식을 적용해 신선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과메기는 과메기의 본고장인 포항의 HACCP 인증을 획득한 전문 시설에서 원양산 과메기를 저온 냉풍 건조 공법으로 생산해 위생적이고 균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풍부한 향과 쫀득한 식감으로 과메기만의 독특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각 상품에는 홀스래디쉬, 간장, 와사비, 초고추장 등 회 종류에 잘 어울리는 소스를 동봉했으며, 용기 내부에는 소스를 담는 별도 구획을 마련해 편의성도 높였다.
박혜리 BGF리테일 HMR팀 MD는 “여러 제약에 구애 받지 않고 혼자서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1~2인 가구의 편의점 안주류에 대한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소비자가 신선하고 품질 높은 상품을 집 근처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