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간 재직하며 면세·관광업계 발전을 위한 전사적인 전략 구축 공로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산업 진흥에 공헌한 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하기 위해 관광 진흥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임석원 경영지원부문장은 2005년 롯데면세점 입사 이후 약 20년 동안 전략, 해외사업, 상품 등 다양한 부문에서 팀을 이끌며 면세·관광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업계 발전을 위한 전사적인 전략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해외 신규 사업을 통해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국민들의 해외 관광 및 면세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임석원 롯데면세점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수상은 롯데면세점이 고객, 파트너사,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온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면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