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KT&G 최대주주, 5개월 만에 ‘국민연금→기업은행’ 재변경

글로벌이코노믹

KT&G 최대주주, 5개월 만에 ‘국민연금→기업은행’ 재변경

국민연금 지분율 8.16%에서 7.74%로 내려
KT&G의 최대 주주가 5개월 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으로 재변경됐다. KT&G 사옥.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KT&G의 최대 주주가 5개월 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으로 재변경됐다. KT&G 사옥. 사진=연합뉴스
국내 최대 담배제조업체 KT&G의 최대 주주가 5개월 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으로 재변경됐다.

KT&G는 22일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이 기존 8.16%에서 7.74%로 내려오면서 중소기업은행(8.06%)이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12월 31일 주식 일부를 처분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8월 지분율을 기존 7.5%에서 8.16%로 늘리면서 중소기업은행을 제치고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