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머리와 경추 안정적으로 지지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 선사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 선사
이미지 확대보기‘시즌브리즈 울 필로우(Season Breeze Wool Pillow)’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양모의 특성상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발열을 막고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기술력과 화이버 패딩이 어우러진 기능성 베개로, 포켓스프링이 수면 중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해 오랜 시간 누워도 안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제품 내에 형성된 공기층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며,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촉진해 통기성을 높여준다. 화이버 패딩으로 이뤄진 내장재는 높은 안정감을 선사하며, 100% 순면 소재 커버를 더해 부드럽고 위생적인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제품들은 △유럽의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등을 획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