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31회째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생활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산업 분야 박람회이다. 코웨이는 전시장 내에 약 438.9㎡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코웨이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코웨이 전시관에는 침대·안마의자 등 비렉스 제품 14종과 환경가전 6종을 포함해 총 20종의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업계 내 기술적 리더십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코웨이는 침대를 단순한 수면 가구에서 ‘휴식과 회복을 위한 능동적 힐링가전’으로 재정의하고, 한 단계 진화된 ‘맞춤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개하는 신제품 3종은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수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코웨이의 혁신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슬립테크 리더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시켜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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