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비자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테이크핏 맥스'를 구매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 준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 팩(250mL)에 24g의 단백질을 담은 고단백 음료로, 기존에 청년층의 건강을 챙기는 제품에서 더 나아가 돌봄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의 ‘굿브랜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굿브랜드는 기업의 제품 판매와 기부를 연계해, 일상적인 쇼핑 자체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기부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임을 알리고 있다.
네이버 해피빈 관계자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소비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테이크핏 맥스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이 자연스레 기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