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은 입학과 같은 가족 모임 수요가 많은 시기에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의 고물가 상황에서 외식비 부담을 덜어 주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3월 말까지 ‘땡겨요’ 앱에서 bhc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4,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여기에 ‘땡겨요’ 앱에 처음 가입했거나 기존 가입자 중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로 지급되어, 최대 두 번에 걸쳐 총 9,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프로모션 기간 내 하루 한 번씩 사용할 수 있으며, 1만8천 원 이상 주문할 경우 배달과 포장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 대상 메뉴는 최근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윗칠리킹’을 비롯해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등 전 메뉴에 해당한다.
공공 배달앱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무료 정책으로 운영되어 가맹점주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bhc는 수수료 부담이 적은 ‘땡겨요’ 전용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주문량 증대가 가맹점 수수료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고 점주들의 실질적 소득 증가로 이어지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bhc 관계자는 “입학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들과 부담 없이 bhc 치킨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