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나들이·야외 활동 수요 겨냥
10% 할인에 ‘1000원 쿠폰’ 더해
“배달 주문보다 6000원 이상 절감”
10% 할인에 ‘1000원 쿠폰’ 더해
“배달 주문보다 6000원 이상 절감”
이미지 확대보기4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과 스포츠 관람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야외에서 bhc 치킨을 즐기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배달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hc 자사 앱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포장 주문 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사 앱을 통한 포장 주문 시 매일 결제 금액의 10%를 기본 할인(최대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2만 원 이상 주문 시 적용된다.
여기에 1000원 추가 중복 할인 쿠폰이 더해져 이중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 10% 할인과 쿠폰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어 체감 할인 폭을 더욱 높였다. 쿠폰은 매일 1회 다운로드 가능하며,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bhc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3000~4000원대에 달하는 배달비 절약분까지 고려하면, 고객은 배달 주문 대비 최소 6000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치킨 한 마리를 1만 원대 중후반에 이용할 수 있는 셈”이라면서 “배달비 걱정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활기찬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