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1세트당 기부금 50원→100원으로 상향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해피밀은 세트 1개가 판매될 때마다 50원이 RMHC Korea에 자동 기부된다. 5월 한 달간은 동일 조건에서 기부금이 100원으로 상향되며, 모금된 금액은 중증 환아와 그 가족이 병원 인근에서 머물 수 있는 가족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건립 및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어린이들이 기부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맥도날드는 해당 기간 해피밀 구매 고객에게 기부증서와 스티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시기 ‘패밀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맥도날드는 1988년 국내 진출 이후 ‘예스 키즈 존(Yes Kids Zone)’ 등 일상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환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밀은 구매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메뉴다. 이번 기부 비율 확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패밀리 캠페인, 해피워크 등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