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메뉴는 기존 간장치킨의 달콤짭조름한 맛에 한국인에게 친숙한 식재료인 대파를 접목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파 간장 치킨에는 콩발효농축액과 간장농축액을 블렌딩한 간장 베이스에 파기름과 대파 추출물을 더한 특제 대파 간장 소스가 사용된다. 이 소스를 통해 깊고 진한 간장 풍미와 함께 먹을수록 은은하게 이어지는 대파 향을 살려 차별화된 맛을 완성했다.
또, 치킨 위에는 신선한 대파를 토핑해 식감과 향긋한 향을 더했다. 소스에서 느껴지는 익힌 대파의 구수한 맛과 토핑으로 올린 생대파의 아삭한 식감·신선한 향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대파 간장 치킨’은 뼈, 순살, 콤보 등 총 3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콤보는 다리와 날개, 봉 등 선호도가 높은 인기 부위로 구성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노랑통닭은 ‘대파 간장 치킨’ 출시와 함께 사이드 메뉴 ‘맵싸한 똥집 감자튀김’과 ‘모짜체다 치즈볼’도 새롭게 선보인다. ‘맵싸한 똥집 감자튀김’은 쫄깃한 닭똥집과 웨지감자를 바삭하게 튀겨 중독적인 매콤함을 살린 안주형 메뉴로, 맵싸한 디핑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모짜체다 치즈볼’은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의 진하고 짭짤한 풍미에 할라피뇨의 은은한 매콤함을 더한 맥앤치즈 스타일의 치즈볼이다. 한 세트에 5개로 구성되며 치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