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5명 장례 맡은 전통장례명장 1호…서비스 자문·전문교육 담당
이미지 확대보기유 명장은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을 자문하고 장례지도사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과 개선 활동 등을 맡는다. 교원라이프는 회원 증가와 교원예움 장례식장 확대에 맞춰 장례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위촉을 결정했다.
유 명장은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됐다. 최규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고(故) 이맹희 CJ그룹 회장과 방송인 송해 등 주요 인사의 장례를 맡았다.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묘소 조성에도 참여했다.
영화 ‘파묘’에서는 장례 관련 자문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이 연기한 장례지도사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