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4종·베딩 6종 구성·조명·수납·청소 편의 기능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시몬스는 프레임 4종과 베딩 6종으로 구성한 2026 F/W 시즌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소재와 디자인뿐 아니라 수납과 조명, 청소 편의 등을 고려한 기능을 적용했다.
프레임 신제품은 ‘비원(B1)’, ‘비쓰리(B3)’, ‘루티안’, ‘키나’ 등 4종이다. 비원은 훈증무늬목과 이탈리아산 천연가죽을 사용했으며, 비쓰리는 바닥에서 12.3㎝ 높이를 확보해 로봇청소기가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루티안은 미세한 조명 깜빡임을 줄인 플리커 프리 조명과 서랍, 콘센트·충전포트를 갖춘 협탁을 함께 구성할 수 있다. 키나는 레드오크 무늬목과 인조가죽, 금속 소재를 적용하고 하부 공간을 확보해 청소와 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베딩 신제품은 ‘베르가’, ‘멘젤’, ‘도셀’, ‘올시즌 팔레트 스프레드’, ‘베이직 필로우 커버’, ‘매트리스 퀼티드 커버’ 등 6종으로 구성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편안한 침실 환경에 대한 수요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구성했다”며 “프레임과 베딩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