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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엔 얼그레이, 딸기엔 버터…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청·잼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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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엔 얼그레이, 딸기엔 버터…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청·잼 5종

과일청 1종·잼 4종으로 라인업 확대
복음자리의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왼쪽부터),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사진=대상다이브이미지 확대보기
복음자리의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왼쪽부터),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사진=대상다이브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에 차와 견과류, 버터 등을 조합한 과일청·잼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기존 과일 중심 제품에서 원료 조합을 넓혀 제품군을 확대한다.

대상다이브스는 복음자리 브랜드를 통해 과일청 1종과 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을 비롯해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 총 5종이다.

복숭아얼그레이청은 복숭아에 얼그레이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한 제품으로, 과일 함량은 99%다. 복숭아 과육을 넣어 음료나 요거트 토핑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화과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사용했다. 얼그레이무화과잼에는 얼그레이 티를, 캐슈넛무화과잼에는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각각 넣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과일잼에 버터를 조합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했으며, 빵이나 베이킹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익숙한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활용도를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입맛 변화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