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고품질 원재료로 베이커리 제품의 맛과 품질을 차별화하고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신세계푸드는 티엠지홀딩스가 국내에 수입·유통 중인 라콩비에트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프리미엄 원재료를 활용해 베이커리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버터의 풍미와 품질이 중요한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구움과자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이마트·트레이더스 등에서 운영 중인 인스토어 베이커리의 제품 경쟁력도 함께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베이커리 시장에서 원재료 품질과 풍미,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신세계푸드는 프리미엄 원재료를 활용한 상품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대형 유통채널 기반의 기존 베이커리 사업 강점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맛과 품질을 앞세운 차별화 상품으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베이커리의 맛과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원재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상품 차별화의 출발점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원재료를 적극 발굴하고 신세계푸드의 상품 개발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맛과 품질에서 차별화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